서순라길 가는 길,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

서순라길까지 가는 경로를 교통수단별로 정리. 서순라길 오는 법, 서순라길 교통, 서순라길 위치 관련 내용도 함께 담았습니다. 서순라길 — 찾아가는 길과 주차.

서순라길 가는 길, 어떻게 잡나

서순라길은 종묘 서쪽 담장을 따라 난 길이라 위치 자체는 단순하다. 그런데 처음 가는 사람은 어느 역 어느 출구에서 어느 방향으로 걸어야 하는지를 몰라 헤맨다. 교통수단에 따라 접근 경로가 달라지므로 무엇을 타고 올지 정하고 그에 맞는 출발점을 잡으면 도착까지 몇 분이면 된다.

지하철이 가장 편하다

종로3가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경로가 가장 흔하고 거리도 짧다. 여러 노선이 지나가 어느 방향에서 오든 갈아타기가 어렵지 않다. 도심이라 도로가 막히는 시간대에는 지하철이 차보다 확실히 빠르다.

출구를 미리 확인한다

이 역은 출구가 많아 어디로 나오느냐에 따라 걷는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개찰구를 나오기 전에 목적지를 지도 앱에서 검색해 가까운 출구를 확인하면 지하에서 헤매지 않는다. 반대편으로 나오면 다시 내려가 건너야 한다.

7번 출구 쪽

이 거리에 있는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은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157미터 거리로 안내되어 있다. 주소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10길 82-2다. 스타벅스 골목이나 삼화페인트 골목으로 들어가면 되는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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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을 기준으로 삼는다

큰길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골목이 여럿이라 주소만으로는 감이 잘 안 온다. 눈에 띄는 가게나 간판을 기준으로 잡으면 훨씬 쉽고, 지도 앱에 상호를 검색하면 그 기준까지 나온다. 이 한 번의 확인이 헤매는 시간을 없앤다.

들어서면 길이 단순하다

한 방향으로 이어진 길이라 진입 지점만 맞으면 그다음은 어렵지 않다. 한쪽이 담장이라 방향을 잡기도 쉽다. 몇 분 걷다 아무것도 안 나오면 방향이 반대인 것이므로 되돌아오면 된다.

버스로 올 때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여럿 있어 버스로도 접근할 수 있다. 다만 정류장 이름이 비슷한 것이 여럿이라 내릴 곳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정류장에서 길 초입까지 걷는 거리는 길지 않다.

차로 올 때

도심 한가운데라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 길 자체가 좁고 한쪽이 담장이라 길가에 세우기도 어렵다. 근처 공영 주차장을 미리 알아보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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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정보는 미리 묻는다

가게마다 주차 안내가 다르고 제휴 여부도 갈린다. 방문 전에 목적지의 안내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물어보면 헛수고를 막을 수 있다. 여럿이 여러 대로 움직인다면 이 확인이 특히 필요하다.

시간대에 따라 붐빈다

저녁에는 사람도 차도 늘어난다. 주차 자리를 찾는 데 시간이 들 수 있으므로 그 시간대에 차로 갈 계획이라면 여유를 두는 편이 낫다. 이른 저녁이나 평일은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택시로 올 때

큰길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편이 빠른 경우가 많다. 골목이 좁아 차가 들어가기 어렵고 회차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목적지를 말하기보다 가까운 큰길이나 사거리를 말하는 편이 서로 편하다.

익선동에서 걸어올 때

익선동 한옥 골목에서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다. 골목을 빠져나와 큰길을 건너면 서순라길 쪽이다. 두 곳을 이어서 도는 사람이 많고 걷는 시간이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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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창덕궁에서 올 때

궁궐 관람을 마치고 걸어오는 경로도 흔하다. 담장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 길로 이어진다. 다만 궁궐은 출입구가 정해져 있어 어느 문으로 나오는지에 따라 걷는 거리가 달라진다.

비 오는 날

골목이 좁아 우산을 쓰고 지나기가 불편하다. 지하 통로를 최대한 이용해 목적지에 가까운 출구로 나오면 젖는 구간이 짧아진다. 이런 날에는 출구 선택이 평소보다 더 중요해진다.

밤에 갈 때

가로등이 있고 길이 단순해 어둡다고 헤매지는 않는다. 다만 담장 쪽이 상대적으로 어두우므로 가게가 있는 쪽으로 걷는 편이 편하다. 영업이 끝나는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면 헛걸음이 없다.

돌아갈 때

늦은 시간에는 지하철 막차 시간을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여러 노선이 지나가 방향에 따라 막차 시간이 다르다. 택시를 탈 계획이면 큰길로 나와서 잡는 편이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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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오는 사람에게 알려 줄 때

주소만 보내면 어느 골목인지 몰라 헤맨다. 몇 번 출구에서 어느 방향으로 몇 미터라고 알려 주고 지도 링크를 함께 보내면 그대로 찾아온다. 이 한 줄이 통화 몇 번을 줄인다.

여럿이 만날 때

길 초입이나 특정 가게 앞처럼 기준을 하나만 정하면 서로 헤매지 않는다. 길이 단순해 늦게 온 쪽도 한 방향으로 걸으면 만날 수 있다. 골목이 얽힌 상권에서 만날 때보다 훨씬 수월하다.

짐이 있거나 어른과 함께라면

걷는 거리가 짧아 부담이 크지는 않지만 계단과 신호를 몇 번 지나게 된다. 승강기가 있는 출구를 확인해 두면 이동이 수월하고, 목적지 앞까지 차로 갈 수 있는지 미리 물어보면 좋다. 이런 조건은 미리 챙기는 수밖에 없다.

처음이라면 여유를 둔다

출구를 확인하고 골목을 찾는 데 몇 분이 더 걸린다. 약속 시간이 있다면 십 분 정도 여유를 두면 마음이 편하다. 한 번 가 보면 그다음부터는 바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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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갈 때는 기록해 둔다

어느 출구와 어느 골목이 편했는지 메모하거나 지도 앱에 저장해 두면 다음에는 바로 간다. 종로 일대는 비슷한 골목이 많아 기억에만 두면 또 헷갈린다. 한 번의 기록이 여러 번을 아낀다.

실제 정보는 링크에서 본다

영업시간과 주차 안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이 페이지는 가는 경로를 정리한 것이고, 실제 운영에 관한 것은 아래 안내 링크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정리하면 출구와 골목이다

무엇을 타고 올지 정하고, 지하철이면 어느 출구인지, 그다음 어느 골목으로 들어갈지. 이 셋이면 처음 가도 헤매지 않는다. 위치와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전거나 도보로 올 때

주변이 도심이라 자전거로 오는 경우도 있는데 골목이 좁아 세울 자리를 미리 봐 두는 편이 낫다. 걸어서 오는 거리라면 큰길보다 담장을 따라 걷는 쪽이 사람이 적어 편하고, 계절이 좋을 때는 그 자체가 산책이 된다. 어느 쪽이든 목적지가 길의 어디쯤인지만 알면 된다.

도착해서 연락하기로 정해 둔다

여럿이 각자 오는 경우 도착한 사람이 먼저 자리를 잡고 연락하기로 정해 두면 길에서 서로를 기다리지 않는다. 골목 안에서는 전화가 아니면 서로를 찾기 어려우므로 이 약속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 인원이 많을수록 한 사람이 연락을 맡는 편이 낫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역에서 가나요?

종로3가역에서 걸어 들어가는 경로가 가장 흔합니다. 출구가 많으니 목적지에 맞는 출구를 미리 확인하십시오.

차를 가져가도 되나요?

도심이라 주차가 넉넉하지 않고 길도 좁습니다. 근처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시거나 대중교통을 권합니다.

택시로 가면 앞까지 가나요?

골목이 좁아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큰길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시는 편이 대체로 빠릅니다.

길을 헤매지 않으려면요?

지도 앱에 상호를 검색해 두시면 어느 출구에서 어느 골목인지까지 나옵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백점정육식당 종로서순라길점 바로가기0507-1460-2468 전화